[근해통발수산업협동조합] 청정 남해 바다장어의 신선함과 영양을 그대로.
필수 아미노산과 비타민 A가 풍부해 ‘보양식의 대명사’로 불리는 장어는 크게 민물장어와 바다에서 생활하는 바다장어로 나뉜다. 강이나 호수에서 서식하는 민물장어와 달리 바다장어는 양식을 하지 않기 때문에 자연 그대로의 청정 바다에서 어획하는 것이 대부분인데. 바다장어 중에서도 갯장어, 먹장어와 함께 널리 사랑받는 붕장어의 경우 대한민국 경상남도 통영을 거치지 않은 장어가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